| 제목 | 2003년도 김 현위원장 "신년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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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노동조합 | 등록일 | 2002-12-31 | 조회수 | 840 |
| 내용 | 신년사---------------------------------------------- 2003년도는 새로 태어난다는 각오로 다시 시작합시다. 계미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먼저 그동안 노동조합에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애정 그리고 격려에 머리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해에는 동지여러분의 진일보하는 한해이기를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동지여러분! 이제 우리앞에 열린 2003년은 우리노조의 단결력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시험대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대내외적으로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 설정된다 하더라도 저는 조급도 힘들거나 어려울 것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지금의 노동조합이 있기까지 조합원 동지여러분들이 어떠한 억압에도 주저앉거나 쓰러지지 않고 면면히 지켜온 자랑스런 전통에 대한 믿음 때문입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동지여러분! 저는 우리앞에 놓인 2003년도 임금인상과 보충협약 승리로, 우리에 실질적인 생활안정을 위한 몇가지 과제를 조합원 동지여러분과 함께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먼저 2003년도 상박하후 임금인상 및 직원단체보험 가입등 보충협약에서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노동조합 기능과 역할의 강화를 위한 정책사업개발에 모든 힘을 기울일 것입니다. 노동조합의 정책기능 강화를 통해 우리노조의 위상을 한차원 높여 나가는 것이야 말로 노동조합과 해운조합 발전을 이룩하는 첩경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해운조합 조직의 극심한 인사정체와 비효율적인 계약직운영, 임대의원에 대한 과다친절등 문제점을 직시하면서 한가지 한가지 구체적 대안을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우리 모두가 갈구하고 있는 성숙한 노사관계를 창출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성숙한 노사관계를 이룩해 내는데 있어서는 어느 한쪽의 노력만으로는 실현불가능하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는 노사 쌍방이 상호 깊은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성의있는 노력을 기울려야 할 것입니다. 저는 이글을 통해 사측에게 한국해운조합 속에서 진정으로 성숙한 노사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사 상호간 적극적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을 제안합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동지여러분! 2003년도 계미년는 우리 노동조합이 새로 태어난다는 각오로 시작하여야 겠습니다. 앞서 언급한바 같이 임금인상 및 보충협약등을 동지들과 함께 관철해야 할 과제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중대한 사안들이라 생각하고 자신있게 추진해 나갈 확신이 있습니다. 그것은 언제나 그러했던 것처럼 노동조합에 대한 조합원 동지 한분 한분의 열렬한 지지를 굳게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새해 새로운 각오로 우리 모두 노동조합과 함께 진일보를 위한 약진의 대오에 함께 섭시다. 다시한번 조합원 동지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위원장 : 김 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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