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03년도 임시 운영위원회 개최 | ||||
|---|---|---|---|---|---|
| 작성자 | 노동조합 | 등록일 | 2003-11-04 | 조회수 | 817 |
| 내용 | # 노조 집행부, 박홍진 조합 회장 면담 # 한국해운조합 노동조합(위원장 김현)은 2003. 10. 31(금) 14:00 부산지부 회의실에서 2003년도 임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04년도 임금인상 및 복지증진 방안에 대하여 논의한 후, 김현 위원장의 요청을 통하여 조합 박홍진 회장과의 면담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최된 임시 운영위원회는 위원장 및 부위원장 2명을 비롯하여 5개 지역의 지회장은 물론 상무집행위원회의 총무부장과 노동조합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합에서 내년도 예산수립시 인건비 및 복리후생부분 만큼은 우리 노동조합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각종 현안사항에 대하여 논의한 후, 공정하고 합리적인 절차를 통하여 우리 노동조합의 요구사항을 조합 집행부에 전달하기로 하고 동 사항이 관철될 수 있도록 향후 조합의 움직임을 관찰하면서 노조의 행보는 물론 투쟁의 강도까지 조절키로 결정했다. 특히 이날은 노동조합 창립이래 처음으로 노동조합 집행부가 조합 회장과의 면담을 성사시켰으며, 1시간에 걸쳐 이루어진 면담에서도 상호 입장에 대하여 피력하면서도 상호 대화의 부족을 실감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향후 어떠한 형식으로든 노동조합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기로 합의했다. 한편 박홍진 회장은 평소에도 노동조합 발전과 노조원의 임금 및 복지향상에도 관심을 갖고 있음을 강조하고, 침묵이나 투쟁 일변도의 노동조합이 아닌 대화를 통한 합리적이고 건전한 노동조합이 되어주길 당부하면서 노동조합에서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는 제반사항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김현 위원장도 대화 단절에서 오는 상호간의 불신감에 대해 이해하며, 특히 하급직원인 우리들의 애로사항을 강조하고 노조원들이 신바람나는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글 - 김근표 2지회장> |
||||
| 첨부파일 | 첨부된 파일 없음 | ||||
| 이전글 ▲ | 2004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 | ||||
| 다음글 ▼ | 2003년도 임.단협공투 전진체육대회 | ||||